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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theBum.net! Blo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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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6-09T23:01:49+09:00</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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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윈도우폰 슈퍼스타 뮤직비디오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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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와이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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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10-01-23T15:14:37+09:00</updated>
  <published>2010-01-23T15:12:32+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옴니아2 꼭 받고 싶습니다. :)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blog.thebum.net/142&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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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공인인증서 설치 위치에 따른 보안 이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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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와이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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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2-02T15:13:10+09:00</updated>
  <published>2009-02-02T15:13:1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요즘 공인인증과 암호화 관련 일을 살짝 하다 보니 의문이 드는 이슈인데 정리를 해놓고 이제야 올린다. 몇 주 전인가 부모님 노트북을 새로 설치하고 사용자 계정을 나누는 과정에서 내 계정에 등록한 공인인증서가 어머니 계정에서도 보이는 것을 보고 살짝 놀랐다. 일반적으로 공인인증 과정에서 주민번호와 암호도 요구하기 때문에 제목과 같이 아주 치명적인 보안 이슈는 아닐 수도 있지만 그렇다고 하더라도 나의 과거 패턴을 알고 있는 사람이 내 컴퓨터를 쓴다고 가정하니 한번 쯤은 생각해보고 지나가야 하는 이슈는 아닌가 해서 언급해 본다. 이전에 옥션 해킹과 같은 사건이 터지고 공인인증서 암호와 여타 사이트 암호가 같다고 가정하자. 그리고 악의를 품고 지갑, 신용카드 혹은 개인정보를 훔쳐서 뱅킹 사이트라도 접속하는 날에는.. 사실 상상도 하기 싫다. 각 공인인증기관 프로그램에서 공인인증서를 관리하고 설치하는 디렉터리는 다음과 같다. 공인인증기관 디렉터리 한국증권전산 http://www.signkorea.com/ C:\Program Files\NKPI\SignKorea\User\ C:\pkicert\ 한국정보인증 http://www.signgate.com/ C:\Program Files\NPKI\KICA\User\ 금융결제원 http://www.yessign.or.kr/ C:\Program Files\NPKI\yessign\User\ C:\WINDOWS\yessign 한국전자인증 http://www.crosscert.com/ C:\Program Files\NPKI\crosscert\User\ 한국전산원 C:\Program Files\NPKI\ncaSign\User\ 한국무역정보통신 http://www.tradesign.net/ C:\Program Files\NPKI\tradeSign\User\ (디스크의 경우 C:\Program Files\ 대신 디스크 루트에 저장됨) 위의 표를 보면 알겠지만 공인인증서의 설치 디렉터리는 개별 사용자 폴더가 아닌 C:\Program Files\NKPI\ 하위로 들어가기 때문에 생기는 이슈였던 것이다. 아마도 각 파일에 대한 권한도 제대로 적용이 안되어 있음은 당연한 일인 것 같다. 그럼 대안은 없을까? 공인인증서 설치 디렉터리를 C:\Program Files\NKPI\가 아닌 %USERPROFILE%\NKPI (혹은 ~/.nkpi) 정도에 저장하면 간단히 해결된 문제는 아닐까 생각이 든다.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blog.thebum.net/139&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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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2009.01.2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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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와이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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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8-16T17:21:16+09:00</updated>
  <published>2009-01-22T13:50:4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blog.thebum.net/138&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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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맥미니 사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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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와이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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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1-21T14:05:08+09:00</updated>
  <published>2009-01-21T14:04:55+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맥미니가 사망하였다. 증상: 맥미니 DVD롬에 DVD를 넣으면 버럭버럭 소리를 내며 좀 읽다가 뱉어낸다. 외장DVD롬을 연결하여 맥OS DVD 부팅을 시도 해도 회색 화면만 나오고 진행이 안된다. 금요일에 맡겼는데 월요일에 전화가 왔다. 대화 대략 내용: 서비스센터: DVD는 고장이 난 상태다. DVD 교체 부품 가격은 대략 34만원이다. 나: (허걱) 너무 비싼 것 같고 DVD를 고치지 않고 딱히 고칠 방법이 없는가? 서비스센터: DVD가 되어야 diagnostic을 돌리는데 DVD가 고장이 났으니.. 나: 그럼 내장DVD의 케이블을 빼고 외장DVD 연결 하면 되지 않느냐? 서비스센터: 펌웨어에서 DVD 존재 여부를 체크하기 때문에 이렇게는 안된다. 하드도 문제가 있는 것 같다. 나: 하드는 저번에 한번 고장이 나서 지난 겨울에 교체한 바 있다. 하드 고장은 아닌 것 같다. 서비스센터: 하드 문제가 있는 것 같다. 나: 그러면 하드를 빼서 내가 산 업체에 맡기겠다. 그리고 하드가 고장이 나지 않은 상태라면 다시 주면 고칠 수 있겠느냐? 서비스센터: 안된다. 맥미니 DVD가 고장 났기 때문에 더 이상 무언가 하기가 힘들다. 나: 지금껏 외장DVD 연결을 하여 OS 설치하고 그랬다. 외장DVD 가지고 있을 것 아니냐? 서비스센터: 우리는 외장DVD를 가지고 있지 않다. 나: 그러면 더 이상 진행이 어려운가? 서비스센터: 그렇다. 나: 그럼 이미 이 맥미니 제품은 고장이 난 거 같으니 그냥 부품이라도 재활용하게 하드와 램을 띠어달라. 서비스센터: 하드와 램 가격 얼마 안 하는데 굳이 그걸 왜 하려고 하느냐.. 굳이 하겠다면 공임비 4만 4천원이 든다. 나: (허걱) 그럼 그냥 들어있는 상태로 줘라. 전화 끊고 조금 있다가 전화가 다시 왔다. 서비스센터: 아까 제가 좀 실수 한 것 같다. 공임비 안 받고 하드와 램은 띠어서 주겠다. 나: 알았다. 사실 3년 정도 쓴 제품이기 때문에 그리 큰 기대는 하지 않았다. 다만.. - DVD 부품 교체 비용이 34만원이다. 내 기억이 맞다면 이 제품은 내가 $799를 주고 샀었다. 내가 가지고 있는 버전은 이전 버전이고 지금 새것을 사더라도 69만원, 89만원이면 산다. 실제로 과거에 맥무선 키보드에 내가 커피를 쏟았는데 이거 수리하러 갔다가 수리비가 제품 가격보다 높다고 하여 실제로 제품을 버린 적도 있다. 그러나.. 수리비도 들고 부품비가 실제로 그럴 수도 있으니 이거는 좀 이해는 간다. - DVD가 되어야만 diagnostic을 돌릴 수 있다. 만약에 애플 공인 서비스 센터에서 하는 일이 고작 diagnostic 정도 돌리는 거라면 나도 할 수 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외장DVD롬으로도 부팅이 안되어서 내 선에서 처리를 더 이상 못 할 것으로 판단하여 맡긴 것인데.. DVD 고장을 알고 있는 경우라면 다른 방법으로 문제점을 찾아야한 것은 아닐까? 그리고 아니.. 컴퓨터 서비스 센터에서 외장DVD를 안 가지고 있는 동네가 또 어디 있을까.. 너네 맥북 에어 A/S 들어오면 어떻게 수리할꺼니? - 하드와 램을 빼기 위해서는 공임료 4만4천원이 든다. 사실 머릿 속에서는 거의 폭발 지경이었으나 결국 돈을 안 받고 처리 해주었으나 전반적으로 서비스 센터의 태도가 정말 문제다. - 하드 업체에 하드 검사를 하여 하드 문제가 없다고 해서 다시 들고 가면 수리를 안해준다? 이건 너무 이해가 안 간다. 서비스 센터에서 하드 수리할 이유는 없으니 내가 하드를 따로 맡겨서 하드 수리를 한 후에 다시 주면 맥미니 수리가 가능하냐는 질문에 안 된단다. 이래저래 내가 한국에 있는 지난 2년 동안의 한국 애플 A/S에 대한 나의 경험은 그렇게 좋지 않다. 아마도 이제 애플 제품은 절대로 뽀대가 정말로 정말로 중요하지 않는 이상은 구매하는 일은 없을 것이다. RIP 맥미니..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blog.thebum.net/137&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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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김C - 청춘 가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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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와이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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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1-09T14:21:33+09:00</updated>
  <published>2009-01-09T14:21:3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돌아가는 시계바늘 찢어지는 하얀달력 이상은 아주 큰데 현실은 몰라주고 가진건 꿈이 전분데 돌아오지 못할 강물처럼 흘러간다 다시 오지 않는 아름다운 나의 청춘 후회만 많아지고 한숨은 길어지고 세상은 이런거라고 위로 해보지만 인정하고 싶지 않다 서러움에 눈물 한없이 흘러내린다 돌아오지 못할 강물처럼 흘러간다 다시 오지 않는 아름다운 나의 청춘 시간은 흐르는 것이라고 해 세상은 변하는 것이래 흐르고 변하는걸 어떻해 하지만 이렇게 빨리떠나가면 아직은 널 보내고 싶지 않아 이렇게 가는건 아닌거지 붙잡아 보지만 물결같은 넌 돌아오지 못할 저 강물처럼 흘러간다 다시 오지 않는 아름다운 나의 청춘 돌아오지 못할 강물처럼 흘러간다 다시 오지 않는 아름다운 나의 청춘 출처: http://blog.naver.com/elizabethvii?Redirect=Log&amp;amp;logNo=100057636025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blog.thebum.net/136&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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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어떤 신념으로 살면 소위 성공한 사람이 되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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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와이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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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1-08T13:18:34+09:00</updated>
  <published>2009-01-08T13:18:34+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돈(월금)은 회사가 주지만 꿈은 아무도 주지 않습니다. 꿈은 스스로 찾아야 합니다. 인생은 긴 것이고 30~40년간 일할 수 있는 시간은 누구에게나 주어져 있습니다. 목표를 세워 차근차근 해 나가면 이뤄내지 못할 일이 없습니다. 일찍 출근한다는 것은 변화에 대한 수용과 적응력을 기르기 위한 과정이다. 생각하는 대로 살지 못하면 사는 대로 생각하고 만다. 직장 생활을 하려면 기본적으로 고생할 각오를 해야 합니다. 잔잔한 파도는 능란한 뱃사공을 만들지 못합니다. 직장인은 항상 지금 이 자리가 마지막이라는 마음으로 생활해야 한다. 출처: http://blog.softbank.co.kr/129 평범한 몇개의 문구들이지만 지금 내가 처한 상황을 한번 쯤 돌이켜 보고 반성을 할 수 있는 생각을 주게한 문구들이다. 남들까지 다 챙겨줘야하는 CEO가 될 생각은 아직까지 별로 생각은 없지만 나만의 사업을 하고자 하는 욕구는 아직까지 충만하다. 2009년, 30대를 시작하는 첫 해가 아무래도 나의 인생에서 가장 큰 전환점이 될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blog.thebum.net/135&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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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2008.12.3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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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8-16T17:21:16+09:00</updated>
  <published>2008-12-31T21:49:1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제 30대를 맞는 첫 해가 다가온다. 20대를 통털어&amp;nbsp;큼직한 사건들을 뽑아보니 20대 중반에 대학교과 병특 정도를 제외하고는 별로 내 삶에 있어서 큰 성과는 없는 것을 알고는.. 가장 크게 후회로 다가오는 것은 너무 자유롭고, 대충대충, 그리고 계획 없이 산 것은 아닌가 생각이 든다. 일반적으로 70살까지 산다는 가정 하에 10년 마다 나의 삶을 돌이켜 보는 것은 대략 6번 정도이고 그 중 9살과 19살 때는 조금 철 없을 수 없는 시절이기에 4번 정도라고 보는데.. 4번 밖에 남지않은 내 인생의 큰 획을 긋는 첫번째라고 생각이 드니 조금은 더 책임감이 크게 다가온다. 20대는 항상 &amp;#039;후회&amp;#039;라는 단어를 달고 살아왔는데 30대부터는 내 블로그의 카테고리 중 하나인 &amp;#039;발전&amp;#039;을 계속 할 수 있는 시발점이 되었으면 좋겠다. :) 회사 종무식 도중.. 저 두턱봐라, 살쪗다. 살빼야겠다.&amp;nbsp;머리도 한번 짜를 때가 된거 같군. 회사 종무식 도중.. 좀 더 챙겨주지 못해서 항상 아쉬운 회사 식구들. 사진 출처: 회사 스토리지 (윤실장님이 공유)&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blog.thebum.net/133&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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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MD5 취약점을 이용한 가짜 SSL 인증서 이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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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8-12-31T20:55:26+09:00</updated>
  <published>2008-12-31T20:52:43+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제 MD5 취약점 공격이 이론적으로 가능한 것 뿐 아니라 실제 공격이 나타날 가능성도 커졌습니다. 연구자들은 200대의 플레이스테이션 3 시스템을 클러스터링해서 며칠만에 가짜 인증서를 만들어냈습니다. 어느 정도 규모가 되는 봇넷이라면 더 빨리 만들어 낼 수 있을 것입니다. 출처: http://nchovy.kr/forum/2/article/369 &amp;nbsp; 플스3 3대를 연결해서 실시간 레이트레이싱한 것은 이전에 봣는데 플스3 200대를 연결해서 가짜 인증서를 만들었다는 사실이 인상적이네요. ㅋㅋ 우리 회사랑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이거이거.. 좀 안 좋은 소식이네요. MD5 encryption broken, Microsoft warns http://www.neowin.net/news/main/08/12/31/md5-encryption-broken-microsoft-warns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blog.thebum.net/132&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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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사내 간략한 PM 교육 내용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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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2-09T17:14:27+09:00</updated>
  <published>2008-11-14T16:30:20+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로젝트 관리 이준호 실장님의 PM 강의 중, 프로젝트의 iteration을 일반적으로 얘기하자면 다음과 같다: What How Do Check 이 중, 관리자, 즉, PM의 영역 중 가장 중요한 것은 what과 check에 해당한다. 개인적으로 나는 check 부분이 좀 미약하다고 생각됨. PM 자격증 PM은 위임과 이양을 잘 해야한다고 한다. 위임은 일은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되 위임한 자가 책임을 지는 것이며 이양은 책임까지 전달하는 것을 말한다. 난 위임이나 이양도 좀 미약한듯. PM 관련 자격증은 많지만 그 중 몇가지를 예로 들자면 CFPS와 PMP가 있다. 우리나라도 앞으로 프로젝트 견적 산출 시 function points (FP)라는 것을 이용하게 되는데 이와 관련된 자격증으로 생각되고 PMP는 조금만 공부하면 취득하기 쉽다고 한다. PMP 같은 것을 취득 시 장점은 회사로써는 프로젝트 참여 시 PMP를 요구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고 개인적으로는 자기 향상 (몸값 포함)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blog.thebum.net/131&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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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 type="html">2008년 한국노총 표준생계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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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와이지</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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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09-02-09T17:13:50+09:00</updated>
  <published>2008-11-14T15:56:21+09:00</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www.fktu.or.kr/plaza/bbs/view.asp?bbs_Idx=2&amp;amp;bbs_arId=17915 나는 단신남성이므로 1,667,894원이 소요된단다. 이건 표준생계비고.. 더 아낄 수 있다는 말도 되니.. 좀 더 아껴써야겠다. 아끼는게 가장 큰 재테크다.&lt;p&gt;&lt;strong&gt;&lt;a href=&quot;http://blog.thebum.net/130&quot;&gt;글 전체보기&lt;/a&gt;&lt;/strong&gt;&lt;/p&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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