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실장님의 PM 강의 중, 프로젝트의 iteration을 일반적으로 얘기하자면 다음과 같다:
- What
- How
- Do
- Check
이 중, 관리자, 즉, PM의 영역 중
가장 중요한 것은 what과 check에 해당한다. 개인적으로 나는 check 부분이 좀
미약하다고 생각됨.
PM 자격증
PM은 위임과 이양을 잘
해야한다고 한다. 위임은 일은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되 위임한 자가 책임을 지는
것이며 이양은 책임까지 전달하는 것을 말한다. 난 위임이나 이양도 좀 미약한듯.
PM 관련 자격증은 많지만 그 중 몇가지를 예로 들자면 CFPS와 PMP가 있다. 우리나라도 앞으로 프로젝트 견적 산출 시 function points (FP)라는 것을 이용하게 되는데 이와 관련된 자격증으로 생각되고 PMP는 조금만 공부하면 취득하기 쉽다고 한다. PMP 같은 것을 취득 시 장점은 회사로써는 프로젝트 참여 시 PMP를 요구하는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고 개인적으로는 자기 향상 (몸값 포함)에 도움이 된다고 한다.




